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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지 현장] 선대위에 묻다…원유철 미래한국당 총괄선대위원장

등록일 2020.04.06 재생수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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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지 현장] 선대위에 묻다…원유철 미래한국당 총괄선대위원장 21대 총선이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유권자 표심에 다가가기 위한 각 당의 선거 전략을 살펴보는 첫 시간 오늘은 미래한국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원유철 대표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누구보다 분주한 주말 보내셨을 텐데요. 이번 총선은 코로나 선거로 불릴 만큼 코로나19의 영향이 큽니다. 과거 지역구 선거 하실 때와 분위기가 상당히 다르죠? 요즘 선거운동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이번 총선의 변수로 비례정당이 꼽힙니다. 물론 선거법 개정안 추진 상황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하지만, 미래한국당 창당으로 각종 비례정당이 생겨났다는 것이 민주당의 주장입니다. 더불어시민당, 열린민주당, 민주당에서 인정을 하냐 안하냐의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만, 미래한국당 입장에서 보면 범진보 정당들이 늘어나며 세를 형성하는 상황으로도 해석할 수 있지 않습니까? 미래통합당 지원 유세에도 함께 하고 계신데요. 어제는 부산에 다녀오셨지요? 직접 느낀 부산 민심은 어떻습니까? 미래한국당의 당 대표로 이번 총선 목표를 여쭤보고 싶습니다. 몇 석 정도 예상하고 계십니까? 26석을 목표로 하고 계시다면, '비례대표 과반' 인데요. 이런 목표를 이루려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샤이 보수', 숨어있는 보수층이 적극 투표에 참여해야 하지 않습니까? 최근 선거에서는 샤이 보수가 뚜렷이 나타나지는 않았는데요. 이번 선거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미래한국당은 통합당과 합쳐 과반을 이루겠다고 말씀하시던데, 총선 후 합당에 대해서는 어떤 계획 가지고 계십니까? 무조건 합당인가요? 아니면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한다거나 하는 계획이 있으신지요? 이번 선거의 최대 변수는 코로나19인데요. 여론이나 외신보도로 보면 우리나라의 대응이 모범적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수많은 정당 중에서도 미래한국당이어야 하는 이유, 무엇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 내용 인용 시 연합뉴스TV 와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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