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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여야, 총선 앞두고 재난지원금 '선심 경쟁' 가열

등록일 2020.04.07 재생수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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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여야, 총선 앞두고 재난지원금 '선심 경쟁' 가열 오늘 정치권에는 어떤 이슈들이 있을까요. 김홍국 대진대 객원교수, 장성철 공감과논쟁 정책센터 소장과 함께 집중 분석해 봅니다. 안녕하십니까. 급하다는 김종인 위원장에 더해 더불어민주당에서 미래통합당을 향해 원내대표 회동을 전격 제안했습니다. 통합당이 입장을 바꿨으니 총선이 끝나면 바로 지급할 수 있게 미리 논의를 하자는 건데요? 하지만 재원을 두고 입장차는 여전합니다. 여당에서는 청와대에 긴급재정명령 발동도 건의하겠다, 통합당은 추경 대신 기존 예산을 구조조정해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기재부안을 국회가 바꿀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기획재정부의 원안으로 여야 모두 돌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유승민 미래통합당 의원이 '악성 포퓰리즘'이라며 반대 견해를 분명히 한 건데요. 특히 황교안 대표의 제안을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이런 정책을 가장 앞장서서 막아야 할 정당은 건전보수 정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너도나도 민심 따라가기 바쁜 이때, 유승민 의원의 소신 발언이 선거에 도움이 될까요? 코로나19가 총선 최대 변수로 꼽히는 건 바로 투표율 때문일 텐데요. 투표 당일 투표율 하락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만큼, 10일과 11일에 실시되는 사전 투표가 얼마나 이뤄질지 관심이 커지는데요? 각 당에서는 유리한 대로, 양쪽 지지층이 최대로 결집하는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유불리 계산이 바쁜데요. 실제 지난 총선에서도 사전투표 득표 결과와 최종 승패 결과가 같은 지역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사전 투표율에 따라 각 당의 최종 전략, 어떻게 바뀔까요?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등장하고 있습니다. 애초 청와대 근무 인연이 있는 후보들만 지원하려던 계획과 달리 전국 각지의 민주당 후보들에게 지원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는데요. 이낙연, 이해찬 두 위원장을 대신할 원톱 지원자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죠? 최근 정치권 입길에 자주 오르내리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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