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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당] 인천 연수을...'정의당 이름으로 승리' 이정미 후보

등록일 2020.04.07 재생수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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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대근 기자, 이승배 기자 ■ 출연 : 이정미 / 인천 연수을 정의당 후보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자] 총선을 앞두고 YTN 기자들이 유세 열기가 뜨거운 지역구 현장으로 나왔습니다. 오늘은 인천 연수을에서 전해 드리고 있는데요. 지역구 후보들을 만나서 얘기 나누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정의당 이정미 후보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정미] 안녕하세요. [기자] 날씨도 추운데 유세 다니시느라 고생하시겠습니다. 오늘은 어디 다니셨어요? [이정미] 오늘은 이곳 옥련 전통시장 두 군데를 돌았고요. 그리고 센터럴파크 앞에서 지나가는 우리 주민들께도 인사를 드리고 또 많은 자생단체들이 있습니다. 자생단체분들이 지지방문 오셔서 또 그분들과 인사 나누고 그런 활동을 했습니다. [기자] 제가 옥련 재래시장 가셨다니까 꼭 여쭤보고 싶은 게 있었어요. 어느 기사를 보니까 그 재래시장에 단골 호떡집이 있다고 어느 집인지 저도 궁금했거든요. [이정미] 그 집 이름이 그냥 호떡집입니다. 그 전통시장 한가운데 있는 호떡집인데요. 한번 꼭 드시고 서울 가세요. 절대 잊지 못할 맛입니다. [기자] 저희도 오늘 방송 끝나고 시장 한번 둘러봐야겠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가 했던 생각이 그거였어요. 연수을 지역에서 구석구석 많이 다니셨구나 이런 생각 들었거든요. 얼마나 되신 거죠? [이정미] 이제 벌써 햇수로 4년째 되고 있고요. 2017년 2월에 여기 사무실 개소식을 하고 그러고 나서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주민들을 만나고 또 민원들 처리하고 또 주민들과 송도와 연수구 발전 전망에 대해서 토론하고 또 그 일들을 추진하기 위해서 국회에서 노력하고. 그런 나날들이었습니다. [기자] 아까 말씀을 잠깐 나눴는데 2017년 2월부터 자라고 또 오랫동안 생활했던 이 지역으로 와서 지역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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