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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총선 D-7, 여야 선대위 대변인이 전하는 총선 전략은?

등록일 2020.04.08 재생수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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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정아 앵커 ■ 출연 : 현근택 / 더불어민주당선대위대변인, 임윤선 / 미래통합당 선대위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 각 당의 승부는 남은 일주일에 달렸는데요. 각 당 총선 전략 들어보겠습니다.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그리고 임윤선 미래통합당 선대위 상근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조금 전에 저희가 전해드린 내용부터 잠깐 짚고 가겠습니다. 투표율도 걱정이고 지금 자가격리된 분들도 많아서 어떻게 할 것인가 걱정이었는데 선관위에서 오후 6시 이후에 별도 투표를 검토한다, 이런 얘기가 전해졌어요. [현근택] 그러니까 관건이 아마 자가격리 숫자는 정확하지 않습니다마는 7만에서 8만 될 걸로 보고 있고요. 아마 앞으로 또 일주일 동안 입국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 합치면 그전에 통계를 보니까 20만까지 될 수 있다고 그래요. 그런데 이분들이 사실은 그전에는 밖으로 못 나오기 때문에 투표장에 못 간다, 이런 게 기본적인 입장이었는데 그래도 참정권을 보장해 줘야 된다, 전향적으로 고민을 한 것 같습니다마는 현행 선거법에 보면 6시까지 투표장에 도착해야 돼요. 결국은 도착한 이후에 그러면 이미 선거를 하신 분들과 아니면 먼저 도착하신 분들과 이분들을 어떻게 격리해서 따로 투표하게 만들 것이냐. 저는 이런 부분들을 선관위가 좀 더 일찍 방침을 정해서 알려줘야 된다고 봅니다. [앵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공직 선거법상이면 6시 전에 도착을 해야 되고 그러면 투표하고 나오시는 분들하고 겹칠 수도 있는 이런 부분들도 걱정이 됩니다. 투표소를 별도로 마련한다든가 다른 방안은 없을까요? [임윤선] 투표소를 별도로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서 선관위가 여러 가지 각도의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야외 투표는 혹시 가능한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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