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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뉴스] 서울 유흥업소 422곳 영업 금지...심야 단속

등록일 2020.04.08 재생수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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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5백 명이 출입하는 강남의 대형 유흥업소 종업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금까지 파악된 밀접 접촉자만 118명에 이릅니다. 유흥업소발 집단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정부가 전국의 유흥업소를 상대로 심야 집중 단속에 착수한 가운데 서울시는 휴업 권고를 무시한 룸살롱과 클럽 등 420여 곳의 영업을 금지했습니다. ■ 대구에서 완치 판정을 받은 뒤 다시 확진된 사람이 25명으로 늘었습니다. 재확진 사례가 속출하면서 대구시는 완치자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에 나섰습니다. ■ 어제 신규 확진자는 53명으로, 사흘 연속 50명 안팎의 증가세를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사망자가 계속 늘면서 국내 치명률은 1.93%까지 올라갔습니다. 특히 80대 이상은 20%를 넘어섰습니다. ■ 정부가 내일 0시부터 우리 국민의 입국을 금지한 국가를 상대로 비자 면제와 무비자 입국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불필요한 목적의 외국인 입국 제한도 확대합니다. ■ 문재인 대통령은 4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하고, 경기 부양의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며 56조 원 규모의 수출과 내수 지원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민간의 착한 소비 운동엔 큰 폭의 세제 혜택을 적용합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24시간 코로나19 실시간 LIVE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기사 모음 ▶ 네이버채널 구독하고 스타벅스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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