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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한 장] 중국판 '부부의세계'로 알리바바 휘청

등록일 2020.04.22 재생수2,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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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눈길을 사로잡은 사진 한 장 살펴봅니다. 거대기업 경영자와 인터넷 스타 간의 불륜 스캔들로 중국 대륙이 뜨겁습니다.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경고다. 다시 한 번 내 남편을 건드렸다가는 가만히 있지 않겠다." 타오바오 최고경영자 장판의 부인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올린 글입니다. 이 글을 받는 대상은 1100만 팔로워를 거느린 중국 최고의 인터넷 스타 장다이였는데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차기 후계자와 인기 스타 간의 불륜 스캔들은 인기 드라마의 이름을 따 중국판 '부부의세계'라는 평가까지 나오며 대륙을 발칵 뒤집었습니다. 마윈, 장융 회장의 후계 회장으로 꼽히며 초고속 승진을 했던 장판은 이번 스캔들로 적잖은 타격을 입을 전망입니다. 아침에 한 장이었습니다. 홍연주 기자(playhong@chosun.com)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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