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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비상호출에도 경찰 무응답”…구멍 뚫린 신변보호

재생수 12 등록일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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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장자연씨 사건의 증인인 배우 윤지오(31) 씨가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경찰을 질타하는 글을 올렸다.

방영일
2017.05.2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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