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에디킴도 정준영 황금폰 카톡방 멤버...음란물 유포

등록 2019.04.05 ▷ 6

에디킴이 일명 '정준영 황금폰 카카오톡 단체채팅방' 구성원으로 확인됐다. ​ 4일 서울지방경찰청은 가수 에디킴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 에디킴은 3월 31일 경찰 조사를 받을 당시에도 이미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것으로 드러났다. ​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에디킴이 2시간 동안 경찰 수사에 협조했다"라고 인정했다. ​ 에디킴은 음란물 관련 조항인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7제1항제1호를 어겼다는 혐의를 받는다. ​ 음란물 유포 관련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7제1항제1호의 벌칙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 미스틱스토리는 "에디킴은 정준영과의 단체대화방에 속해 있었다"라면서도 "불법 영상 촬영/유포 사실은 없음이 확인됐다"라고 주장했다. ​ "에디킴은 온라인상에 떠도는 선정적인 사진 1장을 정준영 등이 있는 단체채팅방에 올렸다"라는 것이 미스틱스토리 설명이다. ​ 미스틱스토리는 "에디킴은 심각성을 엄중히 깨닫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며 정준영 황금폰 카톡방 연루에 대한 소속 가수의 심정을 전했다. ​ 정준영과 에디킴은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4 동료다. ​ 2012년 정준영은 슈퍼스타K 시즌4 3위, 에디킴은 TOP6에 올라 가요계 데뷔 발판을 만들었다. ​ 사진=MK스포츠 및 MBN스타 제공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04.0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MK스포츠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