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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측 "진실은 법정에서...사실 분명할 것" ​

등록 2019.04.05 ▷ 9

강다니엘이 법적 대응으로 소속사와의 분쟁을 해소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 3일 법무법인 율촌은 가수 강 다니엘의 변호인 자격으로 고객의 공식 입장을 보도자료로 배포했다. ​ 율촌은 "진실은 법정에서 밝혀질 것"이라며 강다니엘을 도와 LM엔터테인먼트와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 2월 3일 강다니엘은 SNS를 통해 LM엔터테인먼트와의 분쟁을 팬들에게 알렸다. ​ 법률대리인 율촌은 3월 21일 서울중앙지법에 LM엔터테인먼트 강다니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 율촌은 "이번 가처분 신청의 핵심은 강다니엘의 사전 동의 없이 전속계약상의 권리를 제3자에게 유상으로 양도했는지 여부"라고 설명했다. ​ "강다니엘 LM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핵심 논리는 사실관계가 분명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인 율촌. ​ 4월 2일 강다니엘이 LM엔터테인먼트와 분쟁 중인 배후에는 홍콩 기반 에이전트 S, 기업 합병/매수 전문가 W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 율촌은 "LM엔터테인먼트 강다니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을 통해 사실관계가 소상히 밝혀질 것"이라고만 반응했다. ​ "상대 주장에 일일이 대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것이 율촌이 밝힌 신중함의 이유다. ​ 강다니엘은 율촌을 통해 "내 문제가 법정에 가게 되어 아쉽다. 불필요한 논란까지 증폭되어 무척 안타깝다. 팬에게 미안하다"라는 심정을 전했다. ​ 사진=MK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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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05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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