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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김하성 "3루수도 괜찮다. 김혜성 있기에"

등록 2019.04.07 ▷ 12

키움 히어로즈 김하성이 3루수로 기용되는 것도 개의치 않는다고 말했다. ​7일 키움은 KIA 타이거즈와 2019시즌 프로야구 KBO리그 원정에 임했으나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됐다. ​김하성은 유격수로 KBO리그 610경기에 출전했지만 지난 시즌에는 3루수로도 12 경기에 나섰다. ​MK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김하성은 "키움에는 김혜성 같은 (유격수도 가능한) 좋은 내야수가 있다. 감독님이 체력 안배 등을 생각하여 (이번 시즌에도) 3루수로 기용할 듯하다"라고 말했다. ​김하성은 2019시즌 13경기 만에 단일경기 4안타를 2차례나 기록했다. 하지만 "타격감은 날마다 바뀐다. 타구 운이 좋았다"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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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07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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