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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할리(하일) 마약 혐의 인정...방송 퇴출 불가피

등록 2019.04.09 ▷ 14

로버트 할리, 한국어명 하일이 마약을 투약했다가 수사당국에 적발됐다. ​ 8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로버트 할리(하일)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 로버트 할리(하일)는 9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의해 수원남부경찰서로 압송되어 유치장에 입감됐다. ​ 경찰은 로버트 할리(하일)가 필로폰 혹은 히로뽕으로 통하는 메스암페타민을 복용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은 메스암페타민을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규정한다. 인체에 심각한 위해를 끼칠 수 있어 의학적인 사용도 금하고 있다. ​ 체포 후 로버트 할리(하일)는 경찰 수사를 받으며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 메스암페타민 투약 관련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벌칙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 로버트 할리는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국제법 전문 변호사이자 광주외국인학교 이사장이다. ​ 1997년 로버트 할리는 한국에 귀화하여 '하일'이라는 한글 이름도 생겼다. ​ 로버트 할리(하일)는 대중으로부터 많은 호감을 얻어 방송연예인으로도 활발히 출연했다. ​ 10일에도 지상파 인기 예능에 나올 예정이었던 로버트 할리(하일). 그러나 촬영을 마친 프로그램뿐 아니라 당분간 다른 방송에도 나오기 어렵게 됐다. ​ 사진=MK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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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09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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