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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굵은 배우' 이광일,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첫 MVP

등록 2019.04.09 ▷ 5

이광일이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참가 2년 만에 처음으로 경기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 8일 경기도 광주시 팀업캠퍼스 3구장에서는 폴라베어스와 스타즈의 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경기가 열렸다. ​ 폴라베어스는 스타즈를 19-6으로 대파했다. 이광일은 선발투수로 3이닝을 막아 MVP로 선정됐다. ​ 이광일은 제1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에도 이기스 등을 상대로 폴라베어스 선발투수로 나섰으나 MVP와는 인연이 없었다. ​ 이광일은 "폴라베어스가 1회 초부터 대량득점했지만 방심하지 않았다"라고 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스타즈전 MVP 선정 소감을 말했다. ​ "연예인야구대회는 큰 점수 차이가 뒤집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라고 회상한 이광일. ​ 이광일은 "스타즈를 상대한 것은 처음이라 긴장했다. 타자들이 잘 쳐서 놀랐다"라며 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1회 말 3실점에 대해 말했다. ​ "난 삼진을 많이 잡는 투수가 아니다"라고 정의한 이광일은 "수비를 믿고 편하게 던졌을 뿐"이라며 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MVP 선정을 동료의 공으로 돌렸다. ​ 이광일은 "폴라베어스 장점은 팀플레이다. 다들 끝까지 다치지 않으면 좋겠다. 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우승을 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라고 웃었다. ​ 1999년 이광일은 영화 '깡패 수업 2'로 데뷔했다. '고지전', '사도' 등 시대극에서 조연을 맡았다. ​ 이광일은 2005~2006년 가수 정재욱, 거미, 별의 뮤직비디오에 잇달아 출연하기도 했다. ​ 사진=MK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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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09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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