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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할리(하일) 마약 처음 아니다..3번째 수사

등록 2019.04.10 ▷ 7

로버트 할리(한국어명 하일)가 상습적으로 마약을 복용했음이 드러났다. ​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8일 로버트 할리(하일)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9일에는 구속영장도 청구됐다. ​ 경찰은 로버트 할리(하일)가 필로폰 혹은 히로뽕으로 통하는 메스암페타민을 복용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 로버트 할리(하일)는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마약 반응 소변 간이검사도 양성반응이 나왔다. ​ 1월에도 로버트 할리(하일)는 메스암페타민 투약 혐의로 경기 안양동안경찰서 조사를 받았다. 그러나 당시엔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 로버트 할리(하일)는 1월 당시 짧게 이발을 하고 그마저도 염색하고 경찰에 출석했다. 몸의 다른 털들도 제모한 상태였다. ​ 마약 검사는 주로 머리카락으로 한다. 여의치 않으면 다른 체모로 하지만 털이 너무 짧으면 검출이 어렵다. ​ 짧게 이발하고 염색한 것 역시 마약 검사를 방해하는 수법이다. 경찰은 로버트 할리(하일) 혐의에 대한 심증이 클 수밖에 없었다. ​ 그러나 1월 검사에서는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로버트 할리(하일)는 체포나 구속을 면할 수 있었다. ​ 로버트 할리(하일)는 2017년 7월 서울지방경찰청 메스암페타민 복용 수사대상이기도 했다. ​ 당시에도 로버트 할리(하일)는 짧게 염색한 모발로 경찰에 출석했다. 마약 검사 역시 음성이었다. ​ 사진=MK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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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10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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