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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동하, 일촉즉발 상황 속 ‘엇갈린 자백’

등록 2017.12.01 ▷ 0

박은빈(이정주)은 자신이 재판을 할 수 없는 이유를 자백하고 동하(도한준)는 경찰서를 찾아가 용의자로 조사받 으러 왔다 말하며 자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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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7.11.3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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