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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1박 50만원짜리 방 봤더니..' 포인트 벽지와 요이불의 조화

등록 2017.12.04 ▷ 0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불과 70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평창과 강릉 일대 숙박업소들의 바가지요금 문 제가 좀처럼 해결되고 있지 않습니다. 올림픽 기간 동안 숙박업소의 1박 가격은 평균 50만원, 비싼 곳은 70~80만원까지 부르는 곳도 있습니다. 숙박 업소 주인들은 "한 철 장사인데 이 정도 가격은 받아야 한다", "내가 욕 좀 먹어도 몇 천 만원 벌어야 한다"며 올림픽 특수를 노리고 있습니다. 때문에 숙박은 포기하고 당일치기로 다녀오거나 TV로 평창 올림픽을 보겠다는 사람들까지 등장했습니다. 이에 강원도는 평창 올림픽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해 평창 올림픽 통합안내 콜센터 (국번없이 1330)를 운영하며 합리적인 가격에 숙박 예약이 가능하도록 대책을 마련했는데, 과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바가지 올림픽'이라는 평가를 피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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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7.12.0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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