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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강서준, 초토화된 집 분위기에 심이영 그리워해...

등록 2018.02.21 ▷ 0

강서준(이진섭)은 김선화(진말심)가 반소영(조화영)의 나날이 진화하는 악행에 시달려 몸져누웠다는 말을 듣고 방으로 향한다. 이에 김선화는 매일 지옥이라며 심이영(윤예은)이 그립지 않냐고 묻고 발끈한 강서준은 단호하게 아니라고 하지만 뒤돌아서서는 극진했던 심이영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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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8.02.21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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