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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파하지 마요” 백지원, 죄책감에 갇힌 김남길 ‘위로’

등록 2019.04.06 ▷ 28

백지원(김인경)은 아이들을 죽였다는 죄책감 속에 사는 김남길(김해일)에게 “그렇게 아파할 필요 없어요”라며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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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06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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