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손승원 징역 1년 6월...음주운전×4+뺑소니

등록 2019.04.11 ▷ 22

손승원이 3, 4번째 음주운전 적발에 대한 1심에서 실형 판결을 받았다. ​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손 승원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 1, 2번째 음주운전은 벌금형에 그쳤지만, 이번엔 달랐다. ​ 법원은 손승원 음주운전에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을 적용했다. 교통사고 후 도주했다는 얘기다. ​ 손승원은 2018년 8월 및 12월 잇달아 음주운전을 했다. 2차례 모두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일 정도로 과음 상태였다. ​ 술만 마신 것이 아니다. 손승원은 2018년 8, 12월 모두 교통사고를 냈다. 2번 다 음주운전 교통사고 후 뺑소니까지 쳤다. ​ 손승원은 2018년 12월 음주운전과 교통사고, 뺑소니와 중앙선 침범으로 범죄 4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 법원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3, 즉 도주차량 운전자의 가중처벌을 손승원 실형 선고 근거로 들었다. ​ 손승원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3 1항 2호에 해당한다. 1년 이상의 유기징역 혹은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벌칙이다. ​ 항소심이 1심 판결을 유지하거나 더욱 엄한 선고를 내린다면 손승원은 전시근로역으로 편입된다. ​ 1년 6월 이상 6년 미만의 금고나 징역형이 확정되면 병역법에 의해 전시근로역으로 분류된다. ​ 전시근로역은 현역병 및 예비군 대상에서 제외된다. 민방위 훈련만 해당한다. 손승원은 입대를 희망하고 있으나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 ​ 사진=MK스포츠 및 MBN스타 제공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04.11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MK스포츠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