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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켜주면 되지” 유승호, 조보아 향한 든든한 책임감

재생수 3 등록일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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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강복수)는 조보아(손수정)의 과거 심경을 헤아리며 외로웠겠다고 걱정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지켜주겠다는 든든한 책임감을 내비친다.

방영일
2019.01.01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방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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