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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철딱서니 없는 도박 중독 윤다훈에 격노 ‘그 손 잘라버려!’

등록 2018.11.21 ▷ 4

윤다훈(오금모)은 자신의 도박 중독을 한탄하며 손을 자르려는 시늉을 한다. 그걸 바라보던 딸 스테파니 리(오 헬로)는 말만 하지 말고 잘라버리라고 소리를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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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8.11.21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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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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