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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데는 괜찮냐?” 김경남, 이수경 부상 걱정하는 ‘츤츤 케미’

등록 2018.11.05 ▷ 6

냉전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하던 김경남(오대기)과 이수경(나영주). 김경남은 이수경의 다친 부위에 관해 물으며 차가운 태도로 다정한 상사의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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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8.11.05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여우각시별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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