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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이 올 줄은.. 사랑해” 지찬, 먼저 다가온 문보령에 진한 키스

등록 2018.11.02 ▷ 0

문보령(오혜림)은 밖에서 자는 지찬(정진국)에게 들어와서 자라며 먼저 다가간다. 문보령(오혜림)에게 걷어차 인 지찬은 삐진 문보령의 손을 잡으며 이런 날을 꿈꿔왔었다며 사랑 고백을 하며 진한 키스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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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8.11.02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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