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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이제훈 미소 짓게 하는 진심 “고마워요”

등록 2018.10.29 ▷ 0

채수빈(한여름)은 집에 들어간 후 이제훈(이수연)의 전화를 받는다. 채수빈은 아빠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한다. 이에 이제훈은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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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8.10.29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여우각시별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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