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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란 호칭도 좋아” 박찬호·세정, 한 뼘 더 가까워진 소통

재생수 0 등록일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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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은 박찬호에게 삼촌이라는 호칭을 하겠다고 말한다. 박찬호는 그런 김세정에 아저씨라는 호칭도 좋다고 말하 며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

방영일
2018.10.13
시청연령
12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방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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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픽처패밀리 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