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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홍지민, 주먹보다 화끈한 구강액션 ‘말싸움 달인’

등록 2018.10.08 ▷ 1

홍지민(허영란)은 김지수(양서군)에게 "오랜만이네. 생기가 전만 못하네"라고 시비를 건다. 김지수는 여유롭게 “신수가 좋아보이네. 피부관리에 돈을 쳐 쏟아부어서”라며 받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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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8.10.08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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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각시별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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