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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정 부릴 곳이 있으면 좋겠다” 김세정이 글을 쓰는 이유

재생수 0 등록일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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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은 평소 다른 이에게 힘든 마음을 이야기하지 않음을 말하며 자신이 썼던 글을 천천히 읽기 시작한다.

방영일
2018.10.06
시청연령
12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방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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