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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딸이든 상관없어” 고수, 묘한 분위기 속 서지혜와 첫인사

등록 2018.10.03 ▷ 0

서로 같은 병원에서 일한다는 것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어색한 인사를 나눈다. 서지혜(윤수연)는 자신이 이사장 의 딸이라는 것에 관심 없다는 고수(박태수)의 말에 묘한 표정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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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8.10.03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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