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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지 마” 윤시윤, 권나라 마음 녹이는 심쿵 명령!

등록 2018.09.20 ▷ 4

권나라(주은)는 자신을 잡아주지 않는 윤시윤(한수호)에 실망을 하며 나가려 한다. 그 순간 윤시윤은 권나라에 게 “오늘은 가지 마”라고 말하며 권나라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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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8.09.2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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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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