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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 성폭행 피해 주장 여성 고소

등록 2019.04.12 ▷ 15

최종훈이 자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에게 법적 대응을 했음이 밝혀졌다. ​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5일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이 고소한 A에 대해 성동경찰서의 수사를 지휘했다. ​ 최종훈은 수사 기관에서 A가 자신을 협박했다고 신고했다. ​ A는 언론을 통해 "최종훈이 2012년 3월 미국에서 물뽕을 이용해 성폭행했다"라고 주장했다. ​ 물뽕, 즉 GHB는 데이트 강간 약물의 일종이다. 최종훈 측은 "물뽕이 어떤 것인지조차 몰랐다"라고 반박했다. ​ 최종훈 측은 A와 미국에서 만난 것 자체는 인정했다. 그러나 성폭행은 "기억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 최종훈은 모처럼 피의자가 아닌 고소인 자격으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 경찰에 의해 최종훈이 입건된 혐의는 현재 3가지에 달한다.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뇌물공여죄 위반 의혹을 받는 최종훈. ​ 경찰은 최종훈이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 음란물 5건을 공유했다고 판단한다.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및 동의 없는 영상 유포 혐의도 있다. ​ 최종훈은 2016년 2월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았다. 당시 외부공개를 막고자 경찰에게 뇌물을 주려 했음이 뒤늦게 드러났다. ​ 사진=MK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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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1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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