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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승리투수’ 양승철 “외할아버지가 도와주신 듯”

등록 2019.04.13 ▷ 17

양승철이 ‘데뷔전 승리투수’가 됐다. 세상을 떠난 외할아버지에게 감사를 표했다. KIA 타이거즈는 13 일 SK 와이번스와의 2019 KBO리그 원정경기를 6-4로 이겼다. 양승철은 생애 첫 프로야구 경기에서 SK를 2⅓ 무실점으로 막으며 KIA 승리투수가 됐다. SK전 승리 후 양승철은 “KBO리그 마운드 등판이라는 꿈을 이뤄 기분이 좋다. 어제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많이 도와주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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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13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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