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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측 입장 촉구”…에이미 논란에 팬들 나섰다

등록 2019.04.17 ▷ 27

휘성이 에이미와 마약 투약을 같이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팬들은 소속사의 명확한 입장을 요구했다. ​ 17일 팬 커뮤니티 ‘휘성 갤러리’는 ‘입장 촉구 성명문’을 발표했다. ‘휘성 갤러리’는 “어제 방송인 에이미가 폭로한 마약 복용 언급에 휘성이 거론되고 있어 참담하다”라고 털어놓았다. ​ “에이미 마약 투약 주장에 대한 소속사의 분명한 입장을 촉구한다”라는 것이 ‘휘성 갤러리’ 요구다. 16일 에이미는 SNS를 통해 “모든 프로포폴과 졸피뎀은 연예인 남성 A와 함께였다”라며 동반 마약 복용이었음을 주장했다. ​ 에이미는 “A가 나를 성폭행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입을 막으려 했다는 녹취록이 있다”라고도 밝혔다. 에이미는 “소울메이트 같은 존재였다”라고 A를 설명했다. 2008년 에이미는 방송을 통해 “가수 휘성은 소울메이트”라고 공개한 과거가 있다. ​ ‘휘성 갤러리’가 “에이미 폭로에 휘성이 거론되고 있어 참담하다”라고 안타까워한 이유다. 에이미는 “A가 나를 성폭행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입을 막으려 했다는 녹취록이 있다”라고도 밝혔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은 프로포폴과 졸피뎀을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규정한다. 벌칙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 ​ 에이미는 2012년 프로포폴 투약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2014년에는 졸피뎀 복용으로 벌금 500만 원을 판결받았다. ​ 사진=MK스포츠 및 MBN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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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17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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