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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엔 내가 방심했었다” 안창환, 끝을 보러 온 호랑이 승부사!

등록 2019.04.13 ▷ 83

김남길(김해일)은 김민재(이중권) 부하와 싸우던 도중, 오토바이 타고 나타난 안창환(쏭삭 테카라타나푸라서트) 에게 넘긴다. 이에 안창환은 “지난번의 복수를 하겠다”며 업그레이드된 무에타이 액션을 선보여 승리를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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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13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열혈사제 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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