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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시아 최고”…일본 언론도 인정

등록 2019.04.19 ▷ 14

손흥민이 일본 언론으로부터 아시아 축구 일인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 18일 토트넘은 맨시티를 1, 2차 전 합계 4-4 및 원정 득점 우선으로 제치고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다. ​ 손흥민은 1차전 홈경기 선제 결승골에 이어 2차전 원정경기 2득점으로 토트넘 준결승 합류를 주도했다. ​ 일본 축구 매체 ‘게키사카’는 “손흥민이 아시아 축구 No.1”이라고 평가했다. 챔피언스리그 아시아 통산 최다득점의 주인공이 됐음도 소개했다. ​ 일본 ‘사커킹’ 역시 “손흥민이 위대한 기록을 세웠다”라며 챔피언스리그 아시아 최다득점자 등극을 주목했다. ​ 일본 ‘풋볼존’도 “손흥민은 토트넘의 구세주이자 압도적으로 걸출한 존재다. 선수단에서 확고한 지위를 쌓고 있다. 세계 굴지의 공격수”라고 호평했다. ​ 일본 ‘풋볼트라이브’는 “손흥민은 토트넘 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주역”이라고 평가했다. ​ 일본 신문 ‘스포츠닛폰’은 “토트넘은 57시즌 만에 유럽클럽대항전 최상위 대회 4강에 갔다. 손흥민은 역사적 쾌거를 이끈 주인공”이라고 칭찬했다. ​ 손흥민은 2018-19시즌 토트넘 42경기 20득점 10도움. 토트넘 통산은 182경기 67골 36어시스트. ​ 이번 시즌 손흥민은 좌우 날개와 센터포워드, 처진 공격수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한 공격 만능 자원이다. ​ 손흥민 단일시즌 20득점-10도움은 이번이 2번째. 2016-17시즌 47경기 21골-10어시스트를 능가할 분위기다. ​ 사진=토트넘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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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19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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