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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주님 정의는 당신이 이뤄줘” 김남길, 이하늬에 마지막 메시지

재생수 449 등록일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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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김해일)은 최종적인 복수를 하러 가기에 앞서 김성균(구대영), 이하늬(박경선), 금새록(서승아)에게 문자를 남긴다. 김남길은 이하늬에게 최후의 정의를 이뤄달라고 부탁한다.

방영일
2019.04.19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방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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