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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 첫 대타 끝내기 안타…“꿈꿔왔던 장면”

등록 2019.04.21 ▷ 6

허일이 프로야구 데뷔 후 처음으로 ‘대타 끝내기 안타’를 쳤다. ​ 20일 롯데 자이언츠는 kt위즈와의 2019 KBO리그 홈경기를 5-4로 이겼다. ​ 허일은 10회 1사 만루에서 대타로 나와 좌중간 안타로 경기를 끝냈다. ​ KT전 승리 후 허일은 “KBO리그 선수로서 결승타를 항상 꿈꿔왔다. 내 손으로 롯데의 승리를 확정 짓고 싶어 적극적으로 쳤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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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21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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