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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석, 사직구장 첫 홈런…“영웅이 되고 싶다”

등록 2019.04.21 ▷ 10

오윤석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로 홈구장 첫 홈런을 쳤다. ​ 20일 롯데는 kt 위즈와의 2019 KBO리그 홈경기를 5-4로 이겼다. ​ 오윤석은 2-4로 KT에 지고 있던 9회, 동점 홈런으로 롯데의 연장 돌입 후 역전승의 발판을 만들었다. ​ KT전 승리 후 오윤석은 “야구선수로서 영웅이 되고 싶은 상황이었다”라고 회상했다. ​ 오윤석은 KBO리그 개인 통산 2호 홈런을 기록했다. 롯데 연고지 사직구장에서는 처음으로 타구를 담장 밖으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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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21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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