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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못·김저수지 어때요?” 이하늬, 다친 김남길에 개명 권유

등록 2019.04.20 ▷ 87

다친 김남길(김해일)을 걱정하는 이하늬(박경선)는 “이름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 같다”며 순탄하게 살 라는 의미로 김연못·김저수지라는 이름으로 개명하라고 장난스럽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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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2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열혈사제 2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