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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 없어요” 김남길, 만류하는 백지원에 굳은 다짐 선언

등록 2019.04.20 ▷ 47

김남길(김해일)은 떠나지 말라고 만류하는 백지원(김인경)에게 자신은 사제로서 자격이 없다며 꼭 떠날 것이라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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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2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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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2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