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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이제 편히 쉬세요” 김남길, 마지막 인사 (feat. 요한 초능력)

등록 2019.04.20 ▷ 70

김남길(김해일)은 이제 모든 게 끝났다며 정동환(이영준)에게 편히 쉬라는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한편 고규필 (오요한)은 초능력이 생긴 거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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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2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열혈사제 2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