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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방화살인사건 경찰 초동 대처 비판

등록 2019.04.23 ▷ 0
경남지역 여성단체들이 어제(22) 경남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 방화·살인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초동 대처를 비판했습니다. 여성단체는 안인득의 위협이 사전에 있었음에도 참사를 막지 못한 만큼 경찰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자세히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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