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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클릭 뉴스클릭] 노르웨이항공 복장 규정, 성차별 논란

등록 2019.04.23 ▷ 0

안녕하십니까? sns에서 많이 본 뉴스를 전해드리는 클릭클릭 뉴스클릭 황 범입니다. 먼저 정치면입니다 . 여야4당, 선거제·개혁법안을 신속처리 안건으로 지정해서 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한국당을 뺀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이 어제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선거제·개혁법안의 패스트트랙 즉, 신속처리안건의 지정과 관련해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당은 패스트트랙을 4월 국회뿐만 아니라 20대 국회 전체를 마비시키는 의회 쿠데타로 규정하고 총력투쟁에 나설 것임을 경고했다는 내용입니다. 경제면입니다. 미국이 이란산 원유 제재와 관련해 다음달 2일 만료되는 한시적 예외 조치를 연장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사입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터키등 8개국에 해당되는 내용인데요. 이란에 대해 강경책을 구사해 온 미국 이 주 수입원인 원유 수출을 ′′제로′′로 만들어서 압박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보도 직후 국제유가는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습니다. 최근 대만과 그리스, 이탈리아는 이란산 원유 수입을 아예 중단했지만, 중국, 인도 등은 상당량을 이란산 원유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서 사회면입니다. 변종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자가 상습적으로 대마를 흡연한 사실이 확인됐다는 기사입니다. 정씨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 자택 등지에서 변종마약인 액상 대마 카트리지 등을 총 11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또 SK그룹 창업주의 손자 최모씨와도 대마초를 함께 흡연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외신 하나 전해드리겠습니다. 노르웨이의 최대 항공사인 노르웨이 항공의 복장 규정과 관련해 성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여직원은 근무 중에 2㎝ 이상 힐을 신어야 한다′′, ′′남자 직원은 화장하면 안 된다′′등.. 일부 규정이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또 여직원들은 한 손에 반지 2개까지만 가능하고 목걸이는 금지, 팔찌는 단 한 개만 허용했다고 하는데요. 항공사 대변인은 ′′복장 규정은 화장이나 헤어 등에서 남자와 여자 직원에게 다른 요구사항을 제시하고 있고, 이는 다른 항공사에서도 일반적인 일′′이라고 답변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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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23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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