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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오후까지 예상강수량 경남 내륙 최고 40mm

등록 2019.04.23 ▷ 3
오늘 오후부터는 초여름 더위를 식혀줄 비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내일 오후까지 예상강수량은 경남 내륙이 최고 40mm,부산을 비롯한 경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이 최고 60mm 정도로 적지 않은 양이 내리겠습니다.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은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사이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구름)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린가운데 제주에는 비가 시작된 상태로,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전국) 비가 오면서 건조주의보도 해제되겠는데요, 중서부지역에는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서부경남)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중부경남) 낮 기온은 어제보다 3도에서 6도 가량이나 낮겠습니다. 낮 최고 창원과 거제 19도, 밀양 22도가 예상됩니다. (부산권) 부산도 낮 최고 19도, 양산 22도 등으로 어제보다는 낮아 예년 이맘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해상예보)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풍랑 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높게 일겠습니다. (중기예보) 비는 내일 오후에는 모두 그치겠지만, 모레 오후부터 다시 비가 시작되면서 이번주는 맑은 하늘 보기가 어렵겠습니다. (공항) 오늘 아침 김해와 사천 공항 기상상황 나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항공기 결항 소식도 없는 상태입니다. 자세히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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