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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발렌시아 복귀? 감독 “필요하면 부른다”

등록 2019.04.24 ▷ 32

이강인, 발렌시아 복귀? 감독 “필요하면 부른다” 이강인이 국가대표팀 소집 도중 소속팀 발렌시아로 돌아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까? 4월 23일 이강인은 파주NFC에서 훈련 중인 20세 이하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발렌시아는 스페인 라리가(1부리그) 클럽이다.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4강 및 스페인 국왕컵 결승에 진출해있다.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발렌시아 감독은 24일 “이강인을 복귀시켜야 한다고 생각되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은 5월 26일~6월 1일 포르투갈, 남아프리카공화국, 아르헨티나와 2019 U-20 월드컵 조별리그를 치른다. 이번 대회는 폴란드에서 열린다. 발렌시아는 ‘구단이 필요하면 이강인을 부를 수 있다’라는 조건으로 대한축구협회의 U-20 월드컵 차출 요청에 응했다.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발렌시아 감독은 “필요성은 알고 있다. 2018-19시즌 남은 경기를 마칠 때마다 이강인을 통해 전력을 보강할 수 있는지를 분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강인은 만18세에 불과하지만, 이번 시즌 발렌시아 1군 소속으로 11경기 501분을 뛰었다. 2018-19시즌 이강인은 발렌시아의 좌우 날개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소화했다. 발렌시아 선수단에서 이강인은 2선 전천후 자원이라는 강점을 지닌다. 이강인은 U-20 축구대표팀 선수로는 7경기만 뛰고도 4골을 넣었다. 사진=MK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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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2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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