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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거물”…네덜란드 언론 주목

등록 2019.04.26 ▷ 27

손흥민이 네덜란드 언론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네덜란드 최고 명문축구단 아약스가 손흥민 소속팀 토트 넘과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격돌하기 때문이다. ​ 25일 네덜란드 축구 매체 ‘FC위프다터’는 “손흥민은 토트넘의 거물이다. EPL 최강 맨시티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전 1, 2차전 합계 3골이나 넣었다”라고 주목했다. ​​ 네덜란드 일간지 ‘알헤메인 다흐블라트’는 24일 “토트넘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 2명의 톱 플레이어를 보유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 ‘알헤메인 다흐블라트’는 “케인은 인대를 다쳐 시즌 아웃 가능성까지 거론된다”라고도 전했다. ​ 결국, 현재 토트넘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는 손흥민이라는 것이 ‘알헤메인 다흐블라트’의 평가다. ​ 손흥민도 경고 누적으로 5월 1일 아약스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홈경기는 결장한다. 5월 9일 2차전 원정경기는 뛸 수 있다. ​ ‘알헤메인 다흐블라트’는 25일 “손흥민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결장은 아약스에 좋은 소식”이라고 솔직하게 반응했다. ​ 스포츠방송 ESPN은 25일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확률을 51%, 아약스는 49%로 평가했다. ​ ‘토트넘 최고 선수’ 손흥민이 빠지는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결과가 판세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 손흥민은 2018-19시즌 토트넘 소속으로 44경기 20득점 10도움을 기록 중이다. ​ 사진=토트넘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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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26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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