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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찬 “KIA 새 마무리투수 자신감”

등록 2019.04.28 ▷ 56

문경찬 “KIA 새 마무리투수 자신감” ​ 문경찬이 프로야구 데뷔 후 첫 세이브를 올렸다. KIA 타이거 즈 새 마무리투수로서 최초의 성과이기도 하다. ​ 27일 KIA 타이거즈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2019시즌 KBO리그 원정경기를 6-4로 이겼다. ​ 문경찬은 KIA 마무리투수로 등판,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키움의 추격을 봉쇄했다. KBO 리그 통산 52경기 118이닝 만에 세이브를 기록했다. ​ 키움전 승리 후 문경찬은 “(KIA 새 마무리투수로서 등판하여) 처음에는 긴장됐다. 그래도 마 운드에 올라가 동료들이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자신감이 생겼다. 내 공을 믿고 던지면 될 것 같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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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28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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