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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족 대마왕 양세형, 음문석·강호동 폭소하게 한 한마디

등록 2019.05.02 ▷ 2,090

양세형은 “14년 전, 예능에서 만나고 이렇게 다시 조우하게 되자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말하는 음문석과 강 호동에게 “눈물 한 방울도 흘리지 않으면서 말한다”고 깐족대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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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5.02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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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채널 2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