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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 매질 피해 계부와 살다 비극 '장례 없이 하늘나라로'

등록 2019.05.03 ▷ 72

의붓아버지에게 살해된 여중생은 친부한테 매질을 당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어디 한 군데 마음 붙일 데가 없 었던 여중생은 장례도 없이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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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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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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