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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에서 극단적 선택하려던 모녀 '5시간 만에 구조'

등록 2019.05.08 ▷ 24

울산에서 40대 엄마와 10대 딸이 사는 게 힘들다며 다리 위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기도했습니다. 출동한 경 찰관이 5시간에 동안 진심으로 끈질기게 설득한 끝에 결국 모녀는 마음을 고쳐먹기로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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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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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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