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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돌아올 것”윤시윤, 박규영에 사랑의 징표 건네며 다짐

등록 2019.05.10 ▷ 117

윤시윤(백이현)은 향병으로 징집되어 떠나면서 박규영(황명심)에 반드시 살아 돌아오겠다며 사랑의 징표로 탄피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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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5.1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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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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