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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거시기 아니여!” 조정석, 윤시윤 걱정뿐인 박혁권에 울컥!

등록 2019.05.10 ▷ 68

조정석(백이강)은 자신에게 동생 윤시윤(백이현)을 위해 향병에 지원하라는 아버지 박혁권(백가)의 말에 울컥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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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5.10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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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5회